This is episode 71 of 80 of 환생한 두 태후, 황제를 바꾸다. Play it below, then continue straight into the next episode — the whole season is free and needs no account.
The closing stretch of the season, where the arc pays off.
우렴약과 초구음은 평생을 다투었지만, 결국 남의 치마폭에 술을 올리는 꼴이 되리라곤 생각지 못했다. 황제가 친정을 시작하는 날, 한 늙은 궁녀를 데려와 자신의 생모라 밝히며 두 사람에게 태후의 자리를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우렴약은 자기가 직접 키운 아들이 가짜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숨까지 노리리라곤 상상도 못 했다. 황제가 되고 싶다고? 꿈도 꾸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