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episode 16 of 34 of 장인의 칼날. Play it below, then continue straight into the next episode — the whole season is free and needs no account.
The middle of the season, where the conflict escalates.
나는 어린 시절 친구와 함께 건설 현장을 맡아 별장을 짓는 사업을 시작했고, 1년 만에 300만 위안의 순수익을 벌어들였다. 하지만 연말 정산 날, 그는 내게 고작 15만 위안만 건넸다. 그는 말했다. “땅은 갑이 제공했잖아. 설계도는 내가 돈 내고 샀고. 도시계획국 허가서도 내가 술까지 마셔가며 겨우 받아낸 거야. 너는 그냥 몸으로 일한 사람일 뿐이야. 15만이면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