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episode 27 of 30 of 위험한 냥이 선배와 동거 중. Play it below, then continue straight into the next episode — the whole season is free and needs no account.
The closing stretch of the season, where the arc pays off.
학교에서 100년을 살아온 영묘 강서준은 폭우가 쏟아지던 밤, 짐승으로 완전히 변하기 직전 우연히 지나가던 체육부 학생 윤해율과 접촉하게 된다. 그 순간 두 사람은 뜻밖에도 ‘안정 계약’을 맺게 된다. 강서준은 윤해율과의 접촉을 갈망하게 되고, 결국 선배의 모습으로 변신해 체육부 기숙사에 들어간다. 그는 자신에게 “피부 갈증증”이라는 희귀 증상이 있다며 매일 포옹이 필요하다고 거짓말하고, 그 대가로 윤해율의 공부를 도와준다. 도서관에서 문제 학생들의 괴롭힘으로부터 윤해율을 지켜주고, 수영장에서 위험에 빠진 그를 구하는 등 여러 사건을 겪으며 두 사람의 감정은 점점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