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episode 54 of 54 of 80년대로 빙의, 변경에서 농업을 일군다. Play it below, then continue straight into the next episode — the whole season is free and needs no account.
The closing stretch of the season, where the arc pays off.
농학 석사였던 예정은 눈을 떠 보니 80년대의 한 갓난아기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 그녀는 현대의 농경 기술과 척박한 땅을 바꿀 염분 토양 개량법을 모두 머릿속에 지니고, 서북의 드넓은 고비사막으로 향하겠다는 꿈을 꾼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녀의 발목을 잡은 것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였다. 사촌인 예잉은 부귀영화에 눈이 멀어, 자신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예정에게 약을 타 함정에 빠뜨리려 한다. 그런데 이 음모가 엉겁결에 예잉의 약혼자이자 변방 단장인 셰회원과 그녀를 얽히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