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episode 3 of 51 of 복수하러 우리집에 갈래?. Play it below, then continue straight into the next episode — the whole season is free and needs no account.
Opening of the season — the setup and the first turn.
성추행 사건 이후 오히려 업계에서 쫓겨난 조감독 유지인. 전세 사기와 이별로 무너진 남사친 백민우와 우연히 다시 만난 지인은, 자신을 짓밟은 감독 전만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민우와 가짜 로맨스 영상 채널을 시작한다. 방세 대신 작가와 남자 주인공이 된 민우, 그리고 연출을 맡은 지인. 복수하려고 시작한 촬영은 점점 진짜 설렘으로 번지고, 두 사람은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예측불가한 동거를 이어간다.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