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episode 60 of 65 of 경계선을 원한 건 너희였다. Play it below, then continue straight into the next episode — the whole season is free and needs no account.
The closing stretch of the season, where the arc pays off.
이수란은 남편과 함께 온갖 고생을 하며 아들 양우영을 키웠다. 하지만 아들과 며느리 허소연은 "경계선"이라는 말을 내세워 그녀를 냉대했고, 결국 수란의 남편은 억울함을 품은 채 세상을 떠났다. 죽음 이후 다시 삶을 얻은 이수란은 더 이상 참고만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고 숨겨진 진실을 세상에 드러낸다. 끝내 불효한 아들과 연을 끊은 이수란은 자기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며, 효도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