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바람 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신 후, 새엄마가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때부터 심은하의 인생은 그때부터 헬 모드로 변하기 시작한다. 새엄마는 심은하에게 대학에서 자퇴하고 결혼시킨 다음 받은 예물로 동생을 유학 보내려 한다. 하지만 심은하는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각종 알바를 하며 등록금을 모은다. 그러다 어느 날 어떤 할머니를 구하고 어쩌다 보니 할머니의 손자와 결혼하게 된다. 하여 열심히 돈 벌어 남편을 먹여 살려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우연히 남편이 대기업 회장님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 회장님은 끝까지 일반인 행세를 하고 있다. 하여 심은하도 모르는 척해주는 수밖에 없다... 두 사람의 웃기고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는 그렇게 시작된다!
바보 남편
다해가 다했다
요원 엄마의 고대 생존기
수석 법의관, 그녀는 그만뒀다
세쌍둥이 엄마와 초고속 결혼
다시 태어난 아가씨, 남편의 보물이 되다
엄친딸의 자력갱생 프로젝트
폭군의 약혼녀가 되겠습니다
나의 품으로
불임인 남편이 날 임신시켰다!
엽기적인 그녀!
봄날 밤의 유혹
은하는 아저씨와 열애 중
내 아내는 5살
환생 후 시삼촌의 총애를 받는 중
폭군의 약혼녀가 되겠습니다
세쌍둥이 엄마와 초고속 결혼
다시 태어난 아가씨, 남편의 보물이 되다
3년 후의 고백
정략결혼, 8년의 프로포즈
남자가 사랑할 때
나의 바보 남편
나의 품으로
누구세요 신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