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신녀 담시월은 목각 인형으로 대신 전생의 연인 소남주가 주는 모든 상처를 감내한다. 결국, 인형은 부서졌고, 그제야 소남주는 진실을 깨닫고 뒤늦게 그녀를 찾아간다. 하지만 담시월의 곁에는 이미 새로운 인연, 초사효가 나타났다. 엇갈린 사랑과 운명, 세 사람은 깊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데...
내 쌍둥이를 도둑이라 부른 왕
거지 아폴론
욕망의 질주
뒤늦게 깨달은 사랑
사자의 신부
약자의 가면, 강자의 힘
날 죽일 남자를 사로잡은 법
잠든 달이 다시 눈을 뜰 때
용족 여왕의 귀환
이 게임, 난이도 최악
(더빙) 장군님께 택배 보냅니다
소유, 그 남자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