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고계원의 난치병을 고치기 위해 여장군의 자리를 내려놓고 3년 동안 약초를 찾아 떠난 심운진. 마침내 해독제를 구해 돌아왔지만, 남편은 이미 영험한 기운을 타고났다는 여인 두견아와 눈이 맞아 그녀에게 정실 자리를 내주라고 요구한다. 배신감에 휩싸인 심운진은 결국 두 사람의 혼례날 남편을 버리기로 하는데...
욕망의 질주
뒤늦게 깨달은 사랑
내 쌍둥이를 도둑이라 부른 왕
위험한 냥이 선배와 동거 중
다섯 번 거절당한 루나
까칠한 대표님과 붕어빵 아들
사랑하기엔 너무 늦은
나를 죽인 연인과 친구에게
블랙 맘바의 신부
이 스폰서, 전남친 아빠잖아
내 오빠의 베프가 나를 물었다
알파들의 달빛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