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areels · 60 episodes · Free · No signup · Subtitles
천억 재산의 강유진의 쓰레기 남편 박서진으로 빙의했다. 처음엔 그냥 모르는척하고 싶었지만, 알고 보니 원주인공은 도박, 절도는 물론 처제와도 바람난 한심한 인간이었다. 처제가 앞에서 대놓고 도발하자, 강유진은 마음이 꺾여 이혼서를 던졌다. 위기의 그 순간, 박서진은 이혼서를 찢으며 강나영을 내쫓고, 강유진의 손을 꼭 잡으며 말했다. "자기야, 울지 마. 나 이혼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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